[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KT(대표 이석채)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의 ‘KT 사랑의 봉사단’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추석맞이 이웃사랑 자원봉사 캠페인’을 오는 4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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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랑의 봉사단이 30일 신내종합복지관에서 다문화가정 주부 및 어린이들과 함께 추석 송편빚기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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