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pos="L";$title="(오프)남궁민 우정 본부장";$txt="";$size="150,180,0";$no="20090713125721886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사진)는 2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우편서비스가 일반행정서비스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편서비스가 ▲우체국 콜센터의 서비스 개선 ▲정부기관 최초 6시그마와 현장 개선활동을 통한 낭비제거 ▲원스톱 처리체계 ▲우체국서비스아카데미를 통한 고객응대수준 향상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남궁 민 본부장은 "최근 3년간 전체 민원 건수가 30% 이상 감소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감동경영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편서비스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8년 연속 1위와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 종합대상 3년 연속 수상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