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그린라이프마이웨이운전자보험' 출시
실손의료 보장에 차량할부금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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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 가입자가 1년 이내 실직시 납입한 보험료의 전액을 환급해주고 상해 및 질병 사고시 차량 할부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운전자보험이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그린손해보험은 29일 저렴한 보험료에 다양하고 높은 보장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고객 맞춤형 운전자 보험인 '무배당 그린라이프마이웨이운전자보험'과 고액보장은 물론 만기 시 높은 환급금을 보장하는 VIP보험 '무배당 그린라이프퍼펙트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두 상품은 특징은 모두 업계 최초로 가입일 이후 1년 이내에 실직을 당해 해약해야 할 경우 납입보험료의 전액을 환급해준다는 것.
게다가 '차량할부 SAFE 지원금' 담보를 신설해 상해 또는 질병 사고로 인해 차량 할부금 납입이 어려울 경우 보험금을 통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 차량 유지가 가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증형 담보도 신설해 물가상승에 따른 보험금의 실질적인 가치도 보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상해로 장기입원요양 시 최대 가입금액(90일이상일 경우 100만원)까지 보장해주며 교통사고 시 중상해 부분까지 확대 보장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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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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