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던 28일 유럽증시는 장초반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다. 3일째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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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이 떨어지면서 기초소재 생산업체들의 실전전망을 어둡게 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또 아시아 증시가 이날 일제히 조정기간으로 접어들면서 글로벌 경제 회복세가 취약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독일 증시만이 엥겔라 메르켈 총리의 연임이 확정된 전날 선거 결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시간으로 오후 4시31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5079.99.를, 프랑스 CAC40지수는 0.45% 내린 3722.26을, 독일 DAX30지수는 0.32% 오른 5599.4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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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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