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중국이 한국 등 해외에서 수입하는 폴리염화비닐(PVC) 제품에 대해 5년간 반덤핑 조치를 연장키로 했다.


28일 중국 상무부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ㆍ일본ㆍ러시아ㆍ대만에서 들여오는 PVC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벌인 결과 반덤핑 조치를 29일부터 5년 더 연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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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중스화(시노펙)ㆍ톈원(天原)ㆍ중타이(中泰) 등 중국업체들의 신청에 따라 이들 제품에 지난 2003년부터 5년간 반덤핑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상무부는 반덤핑 조치를 해제할 경우 이들 제품이 중국 업계에 피해를 입힐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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