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9일경 통안채 2년 정례모집에 대한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AD

한은 관계자는 “10월2일 통안2년 정례입찰이 예정돼 있는데 마침 추석 연휴여서 앞당겨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음주 화요일쯤해서 통안2년 정례입찰에 대한 일자와 규모에 대한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