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22일에는 황사가 중부를 중심으로 약하게 지속되겠다.


기상청은 이 날 "오전 4시 30분 현재 인천에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고, 중부지방 상공으로 약한 황사가 점차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농도가 옅어 야외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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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상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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