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현지시각 21일 유엔기구 사무국에 근무 중인 한국인 직원 20여명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숙소 호텔에서 이들을 만나 우리 젊은이들이 국제무대에서 당당하게 활동하면서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치하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소임에 성실히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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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지난 7월 서울에서 개최된 모의 유엔대회 수상 대학생 3명에 대해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도전정신을 갖고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뉴욕=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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