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출처: 컴퓨터월드 ";$size="386,195,0";$no="20090916195009529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55인치 TV화면을 보는 듯한 효과를 내는 선글라스가 출시된다.
16일(현지시간) IT전문지인 컴퓨터월드에 따르면 미국의 가상 비디오 아이웨어 업체 뷰직스(Vuzix)는 휴대용 IT기기와 연결해 화면을 볼 수 있는 비디오 선글라스 랩310(Warp310)를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250달러로 책정됐으며 올 가을 시중에 판매된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등의 화면이 작아 영상을 시청하는데 불편을 느꼈던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는 휴대용 IT기기를 비롯해 DVD플레이어, 컴퓨터, TV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랩310은 마치 55인치 TV화면을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주위 소음을 제거하는 기능의 이어폰을 갖췄으며 AA배터리 2개를 장착해 최대 6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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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에 연결 가능한 선글라스가 처음 출시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랩301(warp310)은 기존 모델보다 일반 선글라스에 가깝게 제작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폴 트래버스 뷰직스 CEO는 "모바일 비디오 시대를 열어가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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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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