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15일 “학점은행 사업에 경영학 관련 신규과목 10개를 추가 개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학점은행제 원격 학점 인정기관으로 지정된 휴넷은 최근에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학점은행제 원격교육 학습과목 10개를 추가로 평가인정 받았다.

이로써 휴넷 학점은행에서 경영학사(경영학 전공, 회계학 전공, e-비즈니스 전공)와 경영전문 학사(마케팅정보 전공, 무역 전공, 정보시스템경영 전공, 경영 전공)의 학위 취득이 가능해졌다. 또 CPA 응시를 위한 경영학, 회계학, 경제학 학점 이수도 가능하다.


추가 평가인정 과목은 ▲생산관리 ▲재무관리 ▲회계원리 ▲경제학개론 등 경영학 전공필수 4개, ▲경영분석 ▲마케팅관리론 ▲세무회계Ι ▲원가관리회계Ι ▲중급재무회계Ι ▲회계이론 등 전공선택 6개다. 휴넷 학점은행은 오는 10월 20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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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휴넷은 신규과목 개설을 기념하는 ‘더블 찬스 이벤트’를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 이 기간에 수강 신청을 하면 한 과목당 3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두 과목 이상 수강 시에는 과목 수에 따라 1만원에서 12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결제 금액의 10%가 휴넷 지식토큰으로 적립되어 휴넷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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