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에 무정전저압 전자식 전력량계를 공급하고 있는 태광이엔시가 스마트 그리드 서비스 상용화 기대감에 급등세다.
15일 오후 1시56분 현재 태광이엔시는 전날보다 130원(7.85%) 오른 1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전날 한국전력이 스마트그리드 서비스인 에너지포털 서비스(PCCS)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다고 밝힌데다 삼성전자가 스마트 그리드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관련주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태광이엔시가 한국전력에 납품한 무정전저압 전자식 전력량계는 지난 2007년 7월부터 약 1년동안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