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사진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이원식 관리본부장, 서울아산병원 김경옥 간호본부장, 하이투자증권 서태환 사장, 하이투자증권 김상균 서울아산병원지점장, 아산재단 조성장 사무총장, 하이투자증권 윤병춘 전무, 아산재단 서정길 실장 ";$size="510,340,0";$no="20090915091407368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14일 강남권 리테일 영업기반 확대를 위해 서울시 송파구 풍납 2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내에 영업점을 신규 개설했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서울아산병원이 인근 주요 금융기관과의 접근성이 떨어져 임직원의 증권 펀드 상품에 대한 수요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이용에 제한이 있다고 판단하고 병원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향후 인근 점세권으로의 영업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증권사 관계자는 "서울아산병원 내 상주직원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병원이라는 특수성때문에 이용가능한 금융기관이 극히 제한적"이라며 "이번 서울아산병원지점 개설을 계기로 향후 병원 임직원을 위한 특화 영업모델을 개발하고 CMA와 같은 지급결제 서비스, 퇴직연금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산관리형 종합증권사로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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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8월 국제 비즈니스지역의 중심축인 인천 송도지역에 50번째 영업점인 송도지점을 오픈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서울아산병원지점(02-477-8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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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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