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김지완이 드라마 '동방의 빛' 사전 승마 연습 중 낙마사고를 당했다.


김지완이 지난 6일 드라마 '동방의 빛'에 출연 예정인 김지완은 경북 문경의 한 승마 장에서 승마 연습 도중 낙마해 종합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

소속사 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병원에서 검사 결과 다행히 뼈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김지완은 지난달 말부터 역사관 교육과 만주 일대의 드라마틱한 묘사를 위해 보다 강도 높은 드라마 촬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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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애에 불타는 한 청년의 일대기를 그린 '동방의 빛'은 2010년 안중근서거 100주년을 맞이해 사전제작에 돌입하는 드라마.


다음달부터 주 촬영지인 경북 안동시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 배출한 공훈교 정신의 계승을 필두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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