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토큰(이란)-파이팅 스파이더스(싱가폴)-에바 폰다'(필리핀)가 11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09'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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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시상자인 조여정에게 상을 건네 받았다.'토큰'의 프리돈은 "영화와 드라마로 가까워 질 것 같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파이팅 스파이더스' 제작자인 인창밍은 "시사위원들에게 감사하다. 60년대의 로망스와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라고, 플로리다 탄 ABS 대표는 "감사하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는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 한국방송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 야후 코리아, BMW, 싸이월드, BCWW2009가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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