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이라크 북부 와르데크지역의 한 마을에서 자살 폭탄테러로 현재까지 19명이 죽고 30명이 부상했다고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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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현지 정부 웹 사이트를 인용, 새벽께 트럭에서 폭탄이 터지면서 인근 주택 8채가 파괴됐고 건물 잔해에 사람들이 깔려 희생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폭탄이 터진 이 지역은 반군들과의 충돌이 많은 곳으로 지역정부는 중앙정부에 긴급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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