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과로에 병원에 입원 중인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안부 전화를 걸었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어제 오후 병원에 입원 중인 김영삼에게 전화 걸어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에 걱정돼 전화드리게 됐다'며 안부를 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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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통령은 이에 "의료진으로부터 별 문제가 없다는 진단 받았다. 이렇게 전화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두 분이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통화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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