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은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와 '1사 1교 멘토링'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협약은 전문계 고등학교 분야의 인력지원과 교육발전을 도모하고 대기업의 사회적 공헌을 유도함으로써 사회통합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준비됐다. 지금까지 5쌍의 기업과 학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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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저축은행은 CEO특강, 산학겸임교사를 비롯해 장학금 지급, 학생 인턴사원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수급하고 우수 재학생(졸업 예정자)들의 취업을 도모키로 했다.


제일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일신여상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협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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