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순방 중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일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와 만나 이명박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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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재생에너지 기술협력 등 향후 양국의 실질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덴마크 방문 일정을 마친 뒤 벨기에 브뤼셀로 이동, 주제 마누엘 바호주 EU집행위원장 등과 만나 한-EU FTA 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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