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증시는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곧 상승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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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관심이 모아졌던 중국의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의 53.3에서 54.0으로 상승, 6개월째 경기 확장을 의미하는 50선을 상회한 것으로 발표되자 중국증시의 급락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다.


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77% 떨어진 2647.30으로 장을 열었다. 오전 10시 35분 현재 0.5% 상승하고 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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