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비가 일본 콘서트 중 다리 부상을 당해 31일 병원신세를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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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지난 29일 일본에서 시작된 아시아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 첫공연에서 다리 부상을 당했으며, 31일 귀국하자마자 서울 강북의 한 병원에서 MRI 촬영 등 검사를 받았다.


비의 한 관계자는 "공연 중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때 다리에 무리가 조금 간 것 같다"면서 "심각한 부상은 아닌데, 혹시 몰라 검사 받아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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