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생활경제외국어협의회[LEFA](회장 김경민)는 10여 년간의 각고의 노력 끝에 말하고 듣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Speaking & Listening 전문 훈련 및 기능성 외국어 전문 자격증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10월부터 우선 영어 자격증을 전국적으로 시행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2 한일 월드컵과 부산 아시안 게임 때 전국의 서비스업 종사자 50여만 명에게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에게 친절이미지를 고양시키고자 영어 중국어 일본어 친절 기초 생활회화를 교육시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김경민 회장은 영어를 말하고 듣는 것을 잘 못하는 이유는 기능환경에서 훈련해야 할 것을 지식환경에서 암기하는 식의 근본적인 교육 접근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임을 깨닫고 기능환경을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태권도와 같은 훈련 및 기능성 외국어 자격증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자격증의 구성내용은 수준별로 초급 10급(100문장) ~ 1급(1000문장), 중급 1품(1001문장) ~ 10품(2000문장), 고급 1단(2001문장) ~ 10단(3000)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한 급수(100문장)씩 취득하여 1년에 1000문장, 3년 동안에 3000문장을 완벽하게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표현할 수 있도록 체계화 시켰다. 자격증의 문장은 원어민들이 발음기호대로 발음하지 않는 음성학적 패턴을 15만 문장을 수준별로 분류하여 그 중 일상생활에서 많이 활용하는 핵심문장 3000문장을 발췌하여 구성하였다. LEFA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영국식 및 미국식 표준 발음으로 정확한 발음 교정 및 속도와 억양을 익힐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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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사교육을 합쳐 10년 이상 공부하여 연간 15조원 이상 막대한 교육비를 쓰고도 100문장도 채 말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값비싼 원어민을 쓰지 않고도 매월 100문장, 1년에 1000문장, 3년에 3000문장의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정확하게 들을 수 있다면 외국어 교육비를 1/10이하로 줄여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도 절약할 수가 있다.

이 외국어교육프로그램은 특허 출원 중에 있으며<특허출원번호 : 10-2009-0072294> 이러한 획기적인 자격증을 대중화 하면 사교육비 절감뿐만 아니라 기러기 아빠와 같은 사회문제도 해소하고, 태권도처럼 중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에 수출하면 엄청난 외화획득뿐 아니라 국력이나 국가 브랜드 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생활경제외국어협의회 02-782-2800 www.lef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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