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미스코리아 조은주, 서울도시철도공사 홍보대사로";$txt="조은주";$size="408,270,0";$no="20090122093913813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메트로는 24일 '2009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지·덕·체로 각각 선정된 조은주, 유지은, 이지현씨를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가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홍보대사 위촉된 이들 3명은 앞으로 1년간 서울메트로와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홍보에도 적극 참여하게 된다.
조씨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 재학중이며 지와 미를 겸비한 재원으로 미스 유니버시티 영예의 대상인 지(智)에 당선됐다.
$pos="C";$title="미스유니버시티, 덕 유지은";$txt="유지은";$size="255,332,0";$no="20090731150807145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덕(德)에 당선된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의 유씨는 이 대회의 취지에 맞게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싶은 당찬 포부를 갖고 있다.
아나운서가 꿈인 체(體) 당선자 이씨는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에 재학중으로 빼어난 가야금 솜씨를 지녔다.
서울메트로의 관계자는 "서울메트로의 나눔 참여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가 참여하면서 나눔의 씨앗이 사회로 파급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os="C";$title="'2009 미스유니버시티' 체, 이지현";$txt="이지현";$size="255,337,0";$no="20090731151229556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올해로 23회를 맞는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대회는 1986년 유엔에 의해 결의된 세계 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비영리 사회단체 산하 대회로 매년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여대생들을 세계 대학생 평화봉사 사절단으로 임명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