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보건소는 가정내 폐의약품 폐기와 올바른 약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을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제공하기 위해 9월 1일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약돌이는 내친구'라는 인형극을 한다.
영등포 내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원생 1000명을 대상으로 약 사용법이라는 어려운 주제의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으로 표현한 연극 공연.
$pos="L";$title="";$txt="어린이 인형극 공연 모습 ";$size="374,207,0";$no="20090824085823241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어린이 인형극 전문극회를 초청, 2회 공연하게 된다.
최근 우리나라도 급속도로 마약사범이 늘어나고 있어 올바른 약물 사용법이나 약물중독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점에 영등포구보건소는 2006년부터 청소년 약물 오남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약 사용법에 대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캐릭터를 이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가정내에서 버려지는 의약품을 약국내 수거함을 통해 수거 폐기, 환경을 보호하자는 '불용약 폐기 공감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어린이 인형극 '약돌이는 내친구' 공연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행복한 건강도시 영등포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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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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