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김대중 전대통령이 서거한 신촌 세브란스 의료원에서 박지원 의원은 장례절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바 없지만 서둘러 빈소를 꾸려 조문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박 의원은 현재 김대통령의 가족과 정부측과 상의해 앞으로의 구체적인 장례절차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장지를 어디로 할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국경 넘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번...
AD
현재 이희호여사는 충격으로 심신이 쇠약해져 의료진의 보호를 받고 있어 구체적인 논의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오후 7시께 영안실에 조문을 오겠다는 의사를 밝혀와 그 이전까지는 빈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