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리이중(李毅中) 부장은 "3년 후 중국 내 3세대(3G)폰 이용자가 2억4000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3G폰 산업이 중국 경제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AD
그는 "추후 3년간 중국 3G사업의 황금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3G산업의 450억위안 초기 투자금은 1조위안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3G 면허를 취득한 3개사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2000억위안이 들 것으로 보이며, 공급업체들의 투자액은 4000억위안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