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연아의 모든 것, MBC '퀸 연아! 나는 대한민국이다' 17일 방송";$txt="";$size="550,825,0";$no="200905151101174641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SBS가 김연아와 그의 우상 미쉘 콴이 함께 출연하는 '2009 아이스 올스타즈'를 단독 생중계한다.
SBS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지는 '2009 아이스 올스타즈'중 첫 날 공연을 생중계한다. 배기완 캐스터와 방상아 해설위원이 중계를 담당한다.
이번 공연은 참여하는 선수들의 라인업부터 남다르다. 출연진들의 챔피언 타이틀 수만 무려 22개. 그야말로 별들의 향연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출연진은 국제빙상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인 김연아와 세계선수권대회 5회 우승에 빛나는 미셸 콴(미국)을 비롯해 알리오나 사브첸코-로빈 졸코비(독일), 쉔 슈에- 자오 홍보(중국), 알베나 덴코바-막심 스타비스키(불가리아), 일리아 쿨릭(러시아), 셰린 본(캐나다),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시즈카 아라카와(일본), 아담 리폰(미국) 등 총 10팀(13명)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연아가 가장 존경하는 선수이자 세계선수권대회 5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피겨의 전설' 미셸 콴이 은퇴 뒤 3년 만에 처음 나서는 무대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연아는 "올 시즌 테마곡으로 영화 007 시리즈의 배경음악과 조지 거쉰의 피아노협주곡 F장조를 선택했다"고 밝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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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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