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2009년 무역의 날 '수출의 탑 및 포상'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다.
세계적인 불황으로 침체된 무역업계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더 많은 업체들에게 신청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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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해당 실적을 달성한 첫 해가 아니더라도 당해 실적을 재달성한 경우 1회에 한하여 수상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꿔 수상 기회를 확대했다.
한편 무역의 날 포상은 ▲수출업체가 대상인 '수출의 탑'과 ▲수출업체의 대표자 및 종업원이 대상인 '수출업체 종사자 포상'(산업훈장 및 산업포장 표창)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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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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