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본시장법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서가 처음 출간됐다.


윤승한 금융감독원 동경사무소장(사진)이 펴낸 '자본시장법 강의'는 자본시장법의 제정 배경·목적부터 새로 도입되거나 변경된 제도까지 총망라한 해설을 담았다.

윤 소장은 "자본시장법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시장참여자 각자가 법 제정의 배경과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업공시제도와 상품설명제도 등 제반 투자자보호장치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출판사는 삼일인포마인이며, 4·6배판크기로 약 123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AD

한편 윤 소장은 금감원 회계감독국장·기업공시국장·기획조정국장 등을 역임한 대표적 증권 전문가이며, 과거에도 자산유동화의 이론과 실무·증권거래법강의·미국증권법 강의 등 다수의 증권관련 저서를 발간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