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윤승한";$txt="";$size="113,149,0";$no="20090807085643889268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올해 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본시장법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서가 처음 출간됐다.
윤승한 금융감독원 동경사무소장(사진)이 펴낸 '자본시장법 강의'는 자본시장법의 제정 배경·목적부터 새로 도입되거나 변경된 제도까지 총망라한 해설을 담았다.윤 소장은 "자본시장법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시장참여자 각자가 법 제정의 배경과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업공시제도와 상품설명제도 등 제반 투자자보호장치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출판사는 삼일인포마인이며, 4·6배판크기로 약 123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한편 윤 소장은 금감원 회계감독국장·기업공시국장·기획조정국장 등을 역임한 대표적 증권 전문가이며, 과거에도 자산유동화의 이론과 실무·증권거래법강의·미국증권법 강의 등 다수의 증권관련 저서를 발간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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