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국제공항의 정기노선이 14개월 만에 불활한다.


강원도는 6일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오는 10월부터 '쌍발터보프롭 18인승 소형항공기'를 도입, 양양과 김해를 오가는 노선을 매일 한체례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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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오는 1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주당 4일 화·목·토·일에 걸쳐 전세기 시범운항을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지난 2005년 설립된 비행사로 그동안 부정기 항공 운수업을 해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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