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 체육활동 강화, 운동시설 접근성 높일 터”

김해진 코레일 상임감사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스포츠연맹’ 회장으로 추대됐다.


2일 코레일에 따르면 김 감사는 한국청소년스포츠연맹이 최근 부산 해운대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연 미래전략보고회 때 연맹회장으로 추대됐다.

한국청소년스포츠연맹은?김 감사를 회장으로 추대함으로써 조직을 전국 규모로 키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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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 신임회장은 “침체됐던 초·중·고교 체육활동 강화는 물론 운동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학생들을 컴퓨터와 입시지옥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야한다”면서 “특히 지금 학교에선 이기는 것보다 지는 자세를 가르쳐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스포츠를 통해 원칙과 룰을 배우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정신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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