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지난 24일 오후 7시부터 중복을 맞아 본점 앞 열린광장에서 '제2회 한여름밤의 COOL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2007년 대구은행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민에게 문화공간으로 제공한 열린광장을 홍보하고, 지역민들과의 유대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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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관악합주단이 '뢰신행진곡', '금관 앙상블', '색소폰 앙상블' 등을 연주했으며, 대구은행 여직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원 30여명이 출연해 '사랑이여, 진달래꽃'을 열창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 중에는 대구은행의 새로운 기업문화를 표방하는 캐릭터인 '새로미'와 '아르미’'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시간도 가졌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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