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 파고가 2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


웰스 파고가 2분기 순이익 31억7000만달러(주당 57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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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21인의 전망치인 주당 순이익 34센트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7억5000만달러(주당 53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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