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2일 본회의를 열어 미디어법 관련 3법 가운데 방송법 일부수정안에 대해 투표에 붙였으나 재석인원 294명 중 145명이 참여, 과반수가 안돼 재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