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23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경북지역 여성단체장과 '여성정책설명회'를 갖고 경북지역 종가집 종부 등 전통문화 전수자와의 100분 대화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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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 변 장관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경제 어려움 극복과 국민생활 안정을 위한 여성정책의 실천계획을 설명하면서, 여성일자리 창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기업문화 확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 100분 대화에서는 한식, 한지, 한복, 판소리 등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한류(韓流)의 주역으로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경북지역 종가집 종부를 비롯한 경북지역 전통문화 전수자 및 수련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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