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21일 열린 2009 여성창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예비창업자 강미선씨.";$size="354,472,0";$no="20090721102212317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1일 '2009 여성창업경진대회'를 열고 대상에 예비창업자 강미선씨를 선정했다.
강 씨는 산모가 아기분유를 탈 때 분유량과 물비율, 온도 등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분유디스펜서'로 대상을 받았으며, 이 제품은 향후 10만원대 이하로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어 이영미 꼬뜨르 대표는 '느타리버섯추출물을 이용한 천연수계도료'로, 심영심 헤브론 대표는 '고휘도 피난구 유도등'으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경진대회는 여성의 경제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행사로 그 동안 수상자 100명 가운데 71명이 창업에 성공했으며, 작년에만 매출액 392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