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슬씨, 한국 여성 최초 UN 국제민간항공기구 채용
$pos="L";$title="";$txt="ICAO 사무국에 채용된 김구슬 항공정책실 주무관.";$size="250,278,0";$no="20090722100830322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토해양부는 김구슬(항공정책실 주무관, 30)씨가 한국 여성 최초로 UN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국에 채용됐다고 밝혔다.
ICAO는 국제민간항공조약에 따라 설립된 UN산하 전문기구로 현재 회원국은 190개국에 달한다. 1947년 설립한 뒤 세계 항공 산업 및 기술발전을 위해 준입법·사법·행정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김씨가 근무하게 될 ICAO 사무국내 항행국은 9000여 조항에 달하는 국제항공안전기준 제·개정 업무를 담당하는 핵심부서다.
김씨는 오는 27일부터 정식 근무에 나서며 ICAO 업무계획 관리·조정과 전세계 7개 지역사무소와의 업무 협의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씨는 2002년 한국항공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4년 8월 (구)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에 들어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