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태양을 베어무는 우주쇼가 61년만에 펼쳐졌다. 22일 오전 오전 9시5분쯤 시작된 일식쇼는 서서히 진행되다가 오전 10시20분 현재 태양의 50%가 달에 의해 가려지고 있다. 이번 우주쇼는 낮 12시10분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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