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자명고' 자명-호동-라희 삼각관계, 시청률 상승 기폭제 될까";$txt="";$size="550,366,0";$no="20090602222034494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월화드라마 자명고가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쓸쓸히 퇴장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영된 '자명고'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6.8%보다는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방영 내내 기대 이하의 시청률을 보였던 '자명고'는 동시간대 방송하는 '선덕여왕'에 눌려 마지막 회에서까지 한 자릿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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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고'는 정려원, 정경호, 박민영, 문성근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지지부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자명고' 후속으로 손담비, 주진모, 김범 주연의 '드림'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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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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