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오르면 유가는 반토막"
미국의 기준금리가 오르면 국제유가는 절반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필 플린 PFG베스트 부사장은 "올해 연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달러 가치가 올라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35달러로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그는 "우리는 경기가 올해 개선되면서 내년에는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그 경우 국제유가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관점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FRB는 현 정책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는 달러에 대해서는 매우 낙관적이 될 수 있는 반면 국제유가에는 정 반대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