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레바논 파병 연장 동의안을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국회 본회의가 끝난지 1시간이 지나도록 여야 의원들이 서로 눈치를 보며 퇴장하지 않고 있다.
이날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후 1시 13분께 산회를 선언했으나 여야 의원 60여명은 아직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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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직권상정 저지를 위해서, 한나라당은 민주당의 본회의장 점거를 막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는 본회의장 밖에서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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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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