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석유기업인 시노펙의 첸 통하이 전 회장에게 뇌물수수혐의로 사형(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고 15일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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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전 회장은 지난해 3억위안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회장 직위와 권한을 박탈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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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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