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과 엘리스 야코벨리(Elise Yacobellis) ISC2(squared) 이사는 13일 정보시스템 보안전문가 공인 교육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size="550,412,0";$no="20090714111852422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생산성본부는 정보보호 국제 비영리 단체 ISC2(squared)와 13일 국제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 공인 교육을 도입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인증한 공인교육기관으로서 ISC2가 제공하는 콘텐츠와 시험지원시스템 등을 실시한다.
또 향후 글로벌 정보보호표준 콘텐츠와 최신 경향을 반영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우 한국정보보호센터 원장 겸 동국대학교 교수는 "지금까지는 정보보호에 대해 사설학원들이 교육을 해 왔으나 체계적인 공인교육 실시 및 자격 인증에 한계가 있었다"며 "최근 발생한 DDoS공격 등 사이버테러에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정보보호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정보보호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SC2(아이에스씨스퀘어드)는 정보보호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 양성 교육 및 자격인증 분야의 선도적인 국제 비영리단체로, CISSP 등 정보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자격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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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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