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기우";$txt="";$size="160,240,0";$no="20090129134252869534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현장에서 중소기업과 함께 호흡하겠다는 다짐으로 지난해 6월 취임한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의 현장경영이 뿌리를 내렸다. 이기우 시장은 지난 8일자로 중소기업 현장경영 100곳을 돌파했다.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도 46회나 된다. 1주일에 3회가량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거나 간담회를 열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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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취임 다음날인 지난해 6월13일 대전소재 밸브업체를 시작으로 한 현장경영은 원자재, 자금난, 통화옵션파생상품 키코(KIKO)로 피해를 본 기업들을 망라했다.현장에서 파악한 애로사항은 정책자금 융자대상 집행시 기술성과 사업성 위주의 평가, 신청서류 간소화, 융자제한 부채비율 완화 등으로 반영됐다.
또한 정기적인 의견수렴 채널인 '수출중소기업협의회'를 4월에 18개 중진공 지역본부 및 지부별로 결성해 현재 342개 수출중소기업이 참가하여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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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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