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브루노";$txt="";$size="411,612,0";$no="20090713081804105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겸 시나리오작가 사샤 바론 코엔이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이하 '보랏')에 이어 ‘브루노(Bruno)’로 2편 연속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3일 오전 북미 박스오피스 전문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개봉한 ‘브루노’는 주말 3일간 3042만 6000달러의 극장수입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006년 개봉한 '보랏'은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억 2850만 5958달러의 극장수입을 올린 바 있다.
애니메이션 ‘아이스에이지3: 공룡시대'는 2주 연속 2위에 올랐다. 주말 3일간 2850만 달러의 수입으로 올렸고, 누적 극장수입은 1억 2057만 3000달러에 이른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242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하며 3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극장수입은 3억 3920만 8000달러.
조니 뎁 주연의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ies)'는 1411만 1000달러의 수입으로 전 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4위에 머물렀다.
산드라 불록이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프로포즈'는 1억 달러를 넘어서며 5위에 올랐다. 총 누적수입은 1억 1376만 400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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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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