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10일 전국 21개 대학과 ‘ETRI-대학간 오픈 연구개발 협력 협정(MOU)’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7월 중 ‘ETRI-대학 간 개방형 R&D센터’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ETRI는 이날 원내 국제회의장에서 서울대, KAIST 등 전국 21개 대학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ETRI-대학간 오픈 연구개발 협력 협정(MOU)’을 맺었다.
$pos="C";$title="";$txt="ETRI-대학 간 개방형 R&D센터 개념도";$size="550,369,0";$no="20090709101402293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 센터에선 ▲ETRI-대학간 개방형 R&D 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개방형·융합형 위탁 연구 과제 공동 기획·발굴 ▲유망 핵심기술 및 국책연구사업 발굴을 위한 원천기초연구 공동 수행 및 인력 교류 ▲대학이 수행 중인 ETRI의 공동·위탁 연구 관리 등이 이뤄진다
최문기 ETRI 원장은 “국내외 기술개발 경쟁이 심화되고 IT의 지속성장을 위해 ‘개방형 R&D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IT와 다른 산업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시장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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