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개장 전 뉴욕증시 지수 선물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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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시간 오전 8시16분 현재 다우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10포인트(0.1%) 내린 8121을, S&P500지수는 0.1% 하락한 878.80을 나타내고 있다.
2013년까지 석유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보고서가 지수 선물의 내림세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장 마감후 발표되는 알코아 실적을 기점으로 2분기 어닝시즌이 시작돼 긴장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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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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