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신작 모바일 게임 '놈제로'가 영화관에 등장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프리머스(대표 조정훈)와 제휴를 맺고 '놈제로' 공동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전국 프리머스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광고, 예매 스크린 광고 등을 통해 '놈제로'를 홍보하고 있는 것.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티켓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 쿠폰과 놈제로 특유의 개성을 표현한 대형 스크린 광고가 영화팬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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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영 프리머스 마케팅팀 과장은 "여름 시즌은 전통적으로 트랜스포머, 터미네이터 등 SF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는데, 독특한 상상이 모바일게임으로 구현된 놈제로도 여름 극장가 이슈와 조화를 이루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게임빌의 '놈제로'는 단기간 누적 다운로드 20만 건을 돌파하며 이동통신 3사 모바일 게임 순위에서 상위권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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