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안 원내대표는 '비정규직 문제는 늦어도 29일에는 처리돼야 대량 해고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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