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복음병원 병원장에 조성래 교수가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는 최근 고신대학교 김성수 총장의 단독 재청으로 올라온 조성래 현 병원장을 만장일치로 제6대 병원장에 재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조 원장은 부산의대 출신으로 1981년 고신대학교복음병원 흉부외과학 교실에 부임한 이래 흉부외과과장, 부원장, 의과대학 학장을 거쳤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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