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50,210,0";$no="200906221739376956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고신대학교복음병원 병원장에 조성래 교수가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는 최근 고신대학교 김성수 총장의 단독 재청으로 올라온 조성래 현 병원장을 만장일치로 제6대 병원장에 재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조 원장은 부산의대 출신으로 1981년 고신대학교복음병원 흉부외과학 교실에 부임한 이래 흉부외과과장, 부원장, 의과대학 학장을 거쳤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